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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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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성인 3명중 1명 비만…당뇨병·고혈압 등 발생위험 2배↑ [2018.01.01]성인 3명중 1명 비만…당뇨병·고혈압 등 발생위험 2배↑ 기사 원문보기http://news.joins.com/article/22249556 기사 요약성인의 비만 문제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3명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성 비만율은 43.3%로 심각한 상태이다. OECD 통계에서는 한국의 만 5~17세 남자아동 가운데 과체중, 비만 비율은 25%로 평균인 2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에서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게 된다. 비만에 의한 당뇨병 발생위험은 2.5배, 고도비만은 4~4.8배 수준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비흡연자 대비 흡연자의 당뇨병 발생위험(1.4배)보다 월..
[2017.12.29] 호모 고시오패스·비계인… 취업난에 슬픈 新조어 유행 [2017.12.29] 호모 고시오패스·비계인… 취업난에 슬픈 新조어 유행취준생들 평균 38번 입사 지원, 서류전형 합격은 3번에 그쳐 노동硏 "내년 취업자 증가 29만명"… 정부 전망치보다 2만8000명 적어 기사 원문보기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7/12/29/2017122900104.html 기사 요약니트족 : 1990년대 취직 의욕이 전혀없는 이들을 일컫는 말니트증후군 : 취업난이 극심하자 취업 차제를 포기한 현상공취생 : 공무원 + 취업 준비생호모 고시오패스 : 고시를 준비하며 예민해지는 사람을 뜻하는 말호모 스펙타쿠스 : 취업 불안감에 끊임없이 스펙쌓기에만 몰두하는 사람비계인 : 비정규직과 인턴, 계약직을 반복하는 사람 올해..
[2017.12.20] 대한항공 자회사 한국공항 직원 사망…노조 ‘과로사 진상규명’ 촉구 [2017.12.20] 대한항공 자회사 한국공항 직원 사망…노조 ‘과로사 진상규명’ 촉구 기사 원문보기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652 나의 생각[비용 절감만 외치다 소중한 직원이 떠나는 현실]한국의 지상조업사 1위인 한국공항(이하 KAS, 카스)에서 말도 안되는 초과근무로 인하여 직원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항공업에 종사하는 나로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열악한 처우를 보면 마음이 너무 안타깝다. 회사는 비용 절감을 한다는 명목 아래 1) 새로운 직원을 뽑지 않는다던지 2) 기존 직원의 쥐어짜기식 운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현장직의 경우, ‘너 말고도 일할 다른 사람들이 많아’란 논리로..
FA거품. 그리고 김현수의 LG이적 한국프로야구 FA거품이 식을 줄 모른다. 매년 FA총계약금액 신기록이 세워지고 있는데,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필라델피아에서 활약한 김현수가 LG와 4년 총액 115억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소식을 접하고 나서 기쁨보다는 슬픔이 앞섰다. 올 시즌 FA계약 신호탄을 쏜 황재균의 경우도 4년 88억의 계약으로 KT로 새 둥지를 틀었다.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국내 구단으로 복귀할 경우, FA 대박 불패신화가 계속 이어진 것이다. 이제 언론에서도 FA거품논란이 계속 언급되서 이번 시즌에는 거품 계약이 많이 수그러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걸 또 황재균이… 앞으로 다른 팀의 핵심선수를 하이재킹 할 때 기본 80억을 부를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든다. 선수는 연봉으로 자신을 증명한다고 하지만,..
체이스 헤들리, 브라이언 미첼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 체이스 헤들리, 브라이언 미첼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양키즈의 3루수 체이스 헤들리가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되었다. 지난 2014년 트레이드를 통해 양키즈로 온 헤들리는 이로써 다시 홈 팀으로 복귀했다. 헤들리가 포함된 이 트레이드는 양키즈가 헤들리와 우완투수 브라이언 미첼을 샌디에이고로 보내고 외야수 자바리 블라시를 받았다. 이 트레이드가 이루어진 배경을 살펴보면, 스탠튼을 영입한 양키즈가 페이롤을 줄이기 위하여 FA까지 1년 남았고, 헤들리의 연봉(1300만 달러)를 털어내는 것이 주 목적이다. 양키즈는 스탠튼 트레이드 때 보낸 스탈린 카스트로의 연봉과 헤들리의 연봉을 통하여 스탠튼에게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을 만든 것이다. 샌디에이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을 때, 체이스 헤들리에게 거는 기대보다 우완 브라이..
롯데팬이 바라보는 린드블럼의 두산 이적 [핫포커스]린드블럼은 왜 롯데를 파렴치 집단으로 규정했을까기사 원문보기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2130100091120006441&servicedate=20171212[프로는 돈으로 말한다. 두산으로 이적한 린드블럼]지난 몇 년 동안 롯데를 위해 공을 던져준 조쉬 린드블럼. 그와 롯데와의 마지막은 아름답지 못했다. 선수와의 계약 진행상황이 지지부진했지만, 재계약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던 와중. 조쉬 린드블럼은 개인 SNS에 구단에 대한 실망을 표출하고 몇 시간 뒤 두산과 1년 145만 달러 계약을 발표했다.처음 보도를 접하고 린드블럼의 SNS를 보았을 때, 역시나 롯데 프런트 일 똑바로 못하네… 선수를 위해 제대로 했어야지 또 강민호, 황재균..
역대 성적으로 알아본 마이크 트라웃. 그는 얼마나 대단한가? 현존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마이크 트라웃. 1991년 생으로 아직 26세에 불과한 그는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였다. 이제 막 7시즌을 보낸 트라웃이 왜 역대급 선수인지 그의 기록을 통해 알아보려 한다. 2011년 더블A에서 .326/.414/.544를 기록한 트라웃은 그 해 에인절스의 중견수 피터 보저스의 부상을 메우기 위하여 메이저리그로 승격하였다. 그가 40경기에서 기록한 성적은 .220/.281/.390 . 아직 마이너리그에서 좀 더 다듬어야겠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트라웃이 데뷔한 2012시즌에는 그의 포텐이 제대로 터졌다. 그는 139경기에 나서 .326/.399/.564 30홈런 49도루로 신인 최초&최연소 30-30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득점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당연히..
[2017.12.11] [단독] 연간 수업료 최고 4000만원 국제학교, 내국인 학생 급증 [2017.12.11] [단독] 연간 수업료 최고 4000만원 국제학교, 내국인 학생 급증제주ㆍ송도ㆍ대구 등 5곳전체 재학생 82%가 내국인교육부는 ‘관할 밖’ 이유로 방치 기사 원문보기www.hankookilbo.com/v/f0578bb8efd346c78ac6e8365bfd51db 기사 요약연간 수업료 4,000만원이 넘는 국내 외국교육기관(국제학교)의 내국인 재학생 수가 최근 4년 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송도, 대구 경제자유구역 5개 국제학교의 총 재학생 수는 2014년 3,161명에서 올해 4,400명으로 39%증가했는데 같은 기간 내국인 학생수는 2,635명에서 3,610명으로 증가하였다. 전체 국제학교 재학생 중 82%가 내국인인 셈이다. 학교수업료는 일반고의 수십 배의 이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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